국회 토론회…"근무시간 줄이고 최저 수준의 임금 높여야"연속근무 36→24시간…수련환경평가위 전공의 비중 늘려야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의료현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주제로 발제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의료현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전공의협의회전공의박단노동 착취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이화의료원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 AI는 선택 아닌 필수"관련 기사박중신 서울대병원 교수, 대한의학회 차기 회장으로공중보건의협 차기 회장 '서울대병원 사직 전공의' 박재일 씨전공의들 "병원, 배상보험 가입 의무화돼야"…지역의사제엔 우려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전공의협의회장에 한성존 전공의 비대위원장 당선…득표율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