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제일주의 실천, 장기화된 의료대란 돌파구 마련"김인병 명지병원장,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 김진구 명지의료재단 의료원장(왼쪽부터)(명지의료재단 제공)명지의료재단 의료원장·병원장 취임식 단체 사진(명지의료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명지의료재단명지병원강승지 기자 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관련 기사간병도 로봇이?…명지병원, 美 기업과 피지컬 AI 현장 첫 실증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제38회 아산상 사회봉사상'[부고] 김진구 씨(명지의료재단 의료원장) 모친상새 대한병원협회장에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첫 여성 회장"AI 시대, 병원 혁신은 현장에"…명지병원, AX 체계 구축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