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숙 씨, 뇌사 후 신장(양측), 간장, 폐장 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권태숙 씨(65)가 지난 1월 26일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린 뒤 세상을 떠났다고 27일 밝혔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뇌사봉사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다른 사람을 위해 살던 50대 가장, 4명에 새 생명 전하고 하늘로뇌졸중 남편 18년간 돌본 76세 맹순씨…4명 새 생명 주고 떠나춤꾼이자 연극인으로 즐거움 준 60대,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삶봉사 실천하던 50대…장기기증으로 새생명 선물하고 천국에"너무 착했던 그녀"…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생명 주고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