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덕 씨, 마지막 소원 이뤄…100여 명에 인체 조직기증도지난 8월 7일 부산 동아대학교병원에서 박현덕 씨(60)가 뇌사 상태에서 5명에게 심장, 폐장, 간장, 양측 신장을 각각 기증한 뒤 숨졌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한국장기조직기증원인체 조직기증강승지 기자 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아동·청소년 사이 비만, 신체이미지 왜곡 현상 심각…대책 시급"관련 기사불법 유턴에 뇌사…'럭비 동메달리스트' 윤태일, 4명 살리고 하늘로안타까운 교통사고 당한 50대 가장, 3명에 장기기증 후 하늘로네 사람 살리고 떠난 두 아이 엄마…"잘 키울게, 지켜봐 줘"홀로 아들 키워 서울대 보낸 60대 가장, 생명 살리고 하늘로[일문일답] 연명의료 중단자 '심장사 기증' 허용…540만원 지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