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멈추지 않는다' 윤현숙 "1형당뇨 대한 편견, 오해 해소 앞장" 편집자주 ...국민건강보험 통계에 따르면 국내 1형당뇨병 유병인구는 약 4만5000명입니다. 체내에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1형당뇨는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고 완치도 되지 않는 질병입니다. 병과 생활고, 무관심 속에서 전쟁을 치르던 이들은 '1형당뇨'가 장애로 인정받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도 장애 인정을 전향적으로 검토 중인 지금 <뉴스1>은 이들 이야기를 다시 전합니다.가수 겸 배우 윤현숙. 2025.2.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가수 겸 배우 윤현숙. 2025.2.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윤현숙1형당뇨장애친구잼코코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정윤경 기자 [영상] "한국 가족 찾는 것이 인생의 사명"…어머니 뿌리 찾는 19세 스위스 청년[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관련 기사"평생 인슐린주사" 선진국 '장애'로 지원…"차별 말아야"[1형당뇨 4.5만시대]③
편집자주 ...국민건강보험 통계에 따르면 국내 1형당뇨병 유병인구는 약 4만5000명입니다. 체내에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1형당뇨는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고 완치도 되지 않는 질병입니다. 병과 생활고, 무관심 속에서 전쟁을 치르던 이들은 '1형당뇨'가 장애로 인정받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도 장애 인정을 전향적으로 검토 중인 지금 <뉴스1>은 이들 이야기를 다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