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0→45시간…응답자 과반 "근무 외 추가 수당 없어""사태 길어지면 사직에 따른 수련병원 입원 진료 붕괴"4일 오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전공의입원전담전문의대한내과학회지내과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24시간 소아 응급진료 가능한 전공의 수련병원 전체 40%에 불과[전문] 한 총리 "추석 당직병원 8000개, 설 연휴 2배…걱정할 상황 아냐"조선대병원 응급실 의료진 과부하에…타 진료과 전문의가 지원올해 지역필수의료에 '1.4조+α' 투입…"10조원 이상 써도 20조 남아"정부 "의료개혁, 5000만 생명과 직결…흥정하듯 뒤집는 일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