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회·의대협회, 의료계 따가운 눈초리만 받다 탈퇴 가닥의사들 "자연스레 예상된 결과"…모집정지 주장 되풀이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의·정 협의체 회의가 비공개로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한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김성원, 이만희 의원, 이진우 대한의학회장. 2024.1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2일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1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여야의정 협의체국민의힘한동훈대한의학회의대협회KAMC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갱년기, 무조건 참지 마요"…호르몬 치료도 재조명"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조유리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일, 일)안철수 "李대통령, 북에 굴종"…與 "국익 정쟁삼지 말라"(종합)관련 기사의사협회 찾아간 與 "의정 갈등 책임 통감…절박함 갖고 대화"사과하고 증원 원점 논의…정부 대화 손짓에 의료계 '싸늘'의정갈등 풀 수장은 누구…의협 회장 투표 오늘부터 시작혼란 불 보듯 뻔한데…의료계 '2025년 증원 백지화' 요구 왜?"이러다 2026년 의대 증원도 못 막아"…속 타는 의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