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4번만에 갈라서는 여의정…대화로 사태 해결 불가능 수순

의학회·의대협회, 의료계 따가운 눈초리만 받다 탈퇴 가닥
의사들 "자연스레 예상된 결과"…모집정지 주장 되풀이

본문 이미지 -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의·정 협의체 회의가 비공개로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한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김성원, 이만희 의원, 이진우 대한의학회장. 2024.1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의·정 협의체 회의가 비공개로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한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김성원, 이만희 의원, 이진우 대한의학회장. 2024.1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1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2일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1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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