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회·의대협회, 의료계 따가운 눈초리만 받다 탈퇴 가닥의사들 "자연스레 예상된 결과"…모집정지 주장 되풀이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의·정 협의체 회의가 비공개로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한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김성원, 이만희 의원, 이진우 대한의학회장. 2024.1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22일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11.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여야의정 협의체국민의힘한동훈대한의학회의대협회KAMC강승지 기자 B형 독감 증가세…"백신 미접종 고위험군, 지금이라도 예방접종"김윤 "심장질환 국가책임 강화법 발의…지역 완결적 치료 기대"조유리 기자 일주일 새 노로바이러스 환자 548명 발생…5년 내 최대'김치' 미국 학교·군 급식 진출하나…식약처 "국제 기준 선도 성과"관련 기사의사협회 찾아간 與 "의정 갈등 책임 통감…절박함 갖고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