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가입자 낸 보험료 매년 증가…"공평 부담 필요"건강보험료 부과 현황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직장가입자김미애보수월액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줄줄 새는 '거짓 수급' 건보료 막는다…누수방지 법안 2건 발의 예고건강보험료, 상위 10%가 하위 10% 37배…"합리적 방안 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