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가입자 낸 보험료 매년 증가…"공평 부담 필요"건강보험료 부과 현황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직장가입자김미애보수월액강승지 기자 국내 첫 생성AI 의료기기 허가…숨빗AI '에이아이 리드 CXR'필요한 한약인데 공급난 허덕여…한의약진흥원, 30품목 생산 지원관련 기사줄줄 새는 '거짓 수급' 건보료 막는다…누수방지 법안 2건 발의 예고건강보험료, 상위 10%가 하위 10% 37배…"합리적 방안 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