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가입자 낸 보험료 매년 증가…"공평 부담 필요"건강보험료 부과 현황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직장가입자김미애보수월액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줄줄 새는 '거짓 수급' 건보료 막는다…누수방지 법안 2건 발의 예고건강보험료, 상위 10%가 하위 10% 37배…"합리적 방안 찾아야"'6개월이상 체류' 자격 강화에도…중국인 건보 무임승차 10만명외국인들 '건보 혜택 꿀팁' 공유하더니…부정수급 급증與 "野, 조규홍 모든 의혹 기정사실화…억지 공세 중단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