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건보 지역가입자 10분위 4조3055억, 1분위 1161억 납부김미애 의원 "사회부조 성격 있지만…지속가능한 구조 설계 필요"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김미애국민의힘구교운 기자 마티카바이오랩스, 유씨아이테라퓨틱스 CAR-NK 치료제 위탁생산대웅제약 '바로에젯정' 출시…"스타틴 저용량 복합제 시장 선도"관련 기사줄줄 새는 '거짓 수급' 건보료 막는다…누수방지 법안 2건 발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