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애, 국민건강보호법·장기요양보험법 개정안 마련보험 연체료 등 부과권 3년서 10년으로 변경 등 추진국민건강보험공단 전경.(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김미애국회의원건보료부정수급건보료건강보험료장기요양급여황진중 기자 LG전자 임금 4% 인상…노경 합의로 '정년 후 재고용' 첫 도입경유도 1900원 재돌파 '20일만'…최고가 2400원 육박관련 기사건강보험료, 상위 10%가 하위 10% 37배…"합리적 방안 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