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유발 황반변성·당뇨망막병증, 10년 새 2배 증가50대 이후 유병률 높아…눈 건강 유지하려면 금연해야ⓒ News1 DB망막(화살표 친 부분) / 뉴스1 ⓒ News1한국망막학회의 학술이사를 맡고 있는 우세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 교수관련 키워드100세건강망막질환황반변성당뇨망막병증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100세건강] "노안인가, 왜 휘어 보이지"…알고 보니 '황반변성'[100세건강] '고도 근시→시력 손상' 이어져…정기 안과검진 필수[100세건강]방치 시 실명까지 '3대 안구 질환'…"정기검진 필수"[100세건강] 연말 잦은 술자리, 간 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치명적'[100세건강] “선이 휘어져 보여요”…'중심성 망막염'이 위험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