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 건강의 위험신호…황반변성 진료받는 젊은 층 증가세근시성 신생혈관, 망막층간분리, 시신경 뒤틀림 등 뒤따라근시는 눈으로 들어온 빛이 망막보다 앞에 맺혀 멀리 있는 물체를 선명하게 보지 못하는 상태다. 사진은 고도 근시의 정의.(서울대병원 제공)고도 근시로 인한 망막 이상.(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100세건강황반변성김안과병원서울대병원고도근시망막근시디옵터강승지 기자 암보다 무서운 '이 것'…'한국형 사용 관리 모델' 전세계서 주목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관련 기사[100세건강]방치 시 실명까지 '3대 안구 질환'…"정기검진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