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막 건강의 위험신호…황반변성 진료받는 젊은 층 증가세근시성 신생혈관, 망막층간분리, 시신경 뒤틀림 등 뒤따라근시는 눈으로 들어온 빛이 망막보다 앞에 맺혀 멀리 있는 물체를 선명하게 보지 못하는 상태다. 사진은 고도 근시의 정의.(서울대병원 제공)고도 근시로 인한 망막 이상.(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100세건강황반변성김안과병원서울대병원고도근시망막근시디옵터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100세건강] "노안인가, 왜 휘어 보이지"…알고 보니 '황반변성'[100세건강]방치 시 실명까지 '3대 안구 질환'…"정기검진 필수"[100세건강] 연말 잦은 술자리, 간 뿐 아니라 눈 건강에도 '치명적'[100세건강] “선이 휘어져 보여요”…'중심성 망막염'이 위험한 이유[100세건강] 노인 실명 주범 '습성 황반변성'…새 치료법 등장에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