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악화, 인력 유출 등 이중고…지역의료 대응역량 저하'착한 적자'는 재정으로 보전해야…지불 제도 개편도 필요좋은공공병원만들기운동본부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관계자들이 지난해 10월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감염병 대응 공공병원(지방의료원 등) 회복기 지원 예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10.3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공공의료기관 의사 수 정원 대비 현원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지방의료원코로나19필수의료공공의료기관국립대병원강승지 기자 "수면 영양제인 줄 알고 해외직구…알고 보니 반입 금지, 전문약"장애인 학대 신고 의무 위반 과태료 300만원→1000만원 상향관련 기사"신축이전 후에도 부지 쓰고 싶다"…'이 병원' 8340평 어찌 되나李 "코로나 이후 지방의료원 간접손실도 보전해야"[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