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없어 치료 어렵다" 메시지, 전년 대비 68% 급증김선민 "전공의 복귀시킬 근본적 대안 시급"22일 오후 서울 시내 대학병원 응급실 앞으로 환자와 보호자 등이 지나고 있다. 2024.9.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응급실 진료제한 메시지 표출 현황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응급실인력부족김선민국립중앙의료원강승지 기자 "응급실 못 받습니다"…5년간 진료제한 44만건, 68%는 '인력난'백신 부작용 신고 넓히며 피해보상 이의신청…국회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응급실 못 받습니다"…5년간 진료제한 44만건, 68%는 '인력난'[단독]명절 응급실 갔다 '입원행'…의정갈등 이후 14.3%→20.9%"응급실에 의사가 없어요"…시군구 66곳 응급 전문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