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군의관 의료사고 시 의료기관이 2000만 원 책임 부담"다각도 모니터링 진행…응급실 이후 배후진료 이뤄지도록 대안 모색"한 군의관이 전투복을 입고 병원에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군의관공보의추가 투입응급실국방부징계의료사고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북미 AI 조직 키운다…스탠퍼드 석학 니블레스 영입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권영민 사장 선임…"경쟁력 강화 기대"관련 기사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