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군의관 의료사고 시 의료기관이 2000만 원 책임 부담"다각도 모니터링 진행…응급실 이후 배후진료 이뤄지도록 대안 모색"한 군의관이 전투복을 입고 병원에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군의관공보의추가 투입응급실국방부징계의료사고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정부 "지역의사제 입학생, 공보의·군의관 복무 단축 협의할 것"복지위 내일부터 44개 기관 국감…필수의료·공보의 등 쟁점[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정부, 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추진…절반 그친 충원율 높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