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환자, 30일부터 동네병원서도 본인부담 줄어호흡기내과 의사들 "호흡기질환도 포함해 사회 부담 줄이자"ⓒ News1 DB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치료를 준비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9.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일차의료만성질환고혈압당뇨병COPD천식강승지 기자 "성장 가능성 높은 제약바이오 벤처 육성…단절 없는 지원 체계 구축"(종합)의협, 미프진 도입에 우려…"안전성 검증, 불법 유통대책 미비"관련 기사웰체크, 의료진 자문 반영해 만성질환 환자 교육상담 강화김제시, 보건지소 기능 통합형 개편…"의료 공백 해소"웰체크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사업' 디지털 해법 제시김치냉장고가 한국인 혈압 잡았다…"고혈압관리 세계적 모범국"서울시醫 "통합돌봄 만성질환관리, 본인부담금 낮춰야 실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