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환자, 30일부터 동네병원서도 본인부담 줄어호흡기내과 의사들 "호흡기질환도 포함해 사회 부담 줄이자"ⓒ News1 DB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치료를 준비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9.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일차의료만성질환고혈압당뇨병COPD천식강승지 기자 [인터뷰] 신약개발 넘어 AI 제조혁신…"비용 30%·불량률 5% 줄인다"[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관련 기사웰체크 세미나 2786명 시청…동네의원 만성질환관리 사례 공유한국 보건의료 전략 국제사회에 알린다…WHO 서태평양 총회 참석고혈압·당뇨병 45만명 진료비 중단 아냐…정부 "지원체계 전환"고령자 건강 돌봄, '보건복지 시스템 AI'가 필요하다[김현정의 준비된 노후]웰체크, 의료진 자문 반영해 만성질환 환자 교육상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