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진료과 책임보험·공제 보험료 지원 추진복지부 "사법 부담없이 소신껏 진료할 여건 마련"22일 서울 중구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의료사고안전망 전문위원회에서 '환자와 의료인 모두를 위한 의료사고안전망 구축 방향'을 주제로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2024.8.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은 한 대학병원. 2024.8.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개혁의료사고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환자 입원 경험 혁신"…삼성서울병원, AI 기반 스마트병실 도입깐마늘, 마른미역 자율점검…중국 수출업소 등록 간소화 '약속'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료혁신위원장 "정은경도 빠른 정책화 원해…우선순위 보며 추진"(종합)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인터뷰] 김미애 "응급실뺑뺑이, 의사 수 문제 아냐…책임구조 바꿔야"의료혁신위, 의제 3개 분야 10개로 압축…의대 증원에 공감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