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정상화·임금 6.4% 인상·주 4일제 시범사업 요구"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서울지역본부 조합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올바른 의료개혁 쟁취! 2024 산별임단협 투쟁 승리!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8.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보건의료노조민주노총강승지 기자 식중독균 검출된 배추김치 판매 중단·회수…먹고 있었다면 반품중동전쟁에 포장재 수급난…6개월간 식품·화장품 스티커표시 허용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시행 1주일…전북 노동계 "원청 교섭 응하라"양대노총 "공공기관 근무여건·보수 산정…노동자 의견 반영해야"韓 의료비의 20%가 약값…"성분명 처방 등 약가개편 필요"여성의날 앞두고 거리 나온 노동자들 "성평등 임금공시제 도입"금속노조 "납 중독 은폐 꼼수" vs 사측 "법적 기준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