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 DN오토모티브지회가 25일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회견을 열어 DN오토모티브 온산공장 노동자들의 집단 납 중독 사태 및 사측의 건강검진 조작 의혹과 관련해 고용노동부에 진상규명과 즉각적인 작업 중지 명령을 촉구했다.(금속노조 울산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DN오토모티브납 중독박정현 기자 "얼굴 들고 못 다니게 할거야"…남편 불륜녀 나체사진 찍어 협박한 40대 실형울산 태화시장 주차타워 착공에 기존 주차장 폐쇄…일대 '주차 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