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성모병원안과전공의의대증원강승지 기자 김택우 의협회장 "의사 수 추계 흠결 명백…강행시 물리적 대응"안타까운 교통사고 당한 50대 가장, 3명에 장기기증 후 하늘로관련 기사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복귀 전공의 3명 중 2명은 수도권…정형외과·내과·영상의학과 순"한 명이라도 더"…수련병원들 막판 접수 연장 총력(종합)"복귀 전공의 10%도 안 돼"…수련병원 추가모집 기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