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위 위원 중 전공의·의대생 없이 '개문발차' 상태시도의사회 "유지 이유 없다" vs 올특위 "기다리겠다"대한의사협회(의협) 산하 범의료계 특별위원회인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올특위) 첫 회의가 열린 6월22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 임정혁 공동위원장(대전시의사회장)이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대한의사협회강승지 기자 이수진 "'공공의대법' 발의…면허 취득 후 15년간 공공의료 복무"발암가능물질 3-MCPD 초과 검출된 '장수국간장' 판매 중단·회수관련 기사의협 "정부, 졸속 '의대정원 결정'…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정치권, 의사협회 모여 "의료계와 소통하며 현안 함께 해결할 것"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의협, 尹정부 '의대 증원' 민사소송 원고 500명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