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간호법으로 의료와 돌봄 체계 강화하자"탁영란 대한간호협회 회장(왼쪽 첫번째)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간호법안 제정 촉구 집회'를 연 뒤 21대 국회를 향해 간호법 통과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간호법대한간호협회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곽지연 간호조무사협회장 "지역일차의료 중심, 국민 곁에 간호조무사"간호사 최소 배치기준안 첫 공개…'2028년 7.2명' 단계적 하향소방청장 대행 "'응급실 뺑뺑이' 의료사고 면책조항 필요"신경림 간호협회장 "2026년 간호법 현장서 자리잡는 원년 될 것"간호인력지원센터 기능 전면 개편…'재취업 지원'서 경력관리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