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회부터 본인부담률 '20%→90%' 대폭 상승의료개혁특위, 의료 이용문화 개선 캠페인 추진18일 오전 부산 서구 부산대병원 외래센터에서 환자들이 진료를 접수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30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이동하고 있다. 2024.6.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외래진료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세브란스 교수 피습, 정부 "병원 안전망 다시 점검"…대책 보완진료기록이 신약 허가·급여 바꾼다…분당차병원, 빅데이터 승부수관련 기사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그때는 연구 더하기, 지금은 의료이용량…정원 계산법이 달라졌다서울대병원 노조 파업…병원·복지부 "환자 불편 최소화"'전공의들' 돌아온 대학병원…환자들 "대기 시간 확 줄었다""중국 70% 비중 전통의학시장, 한국은 1%…'한의학' 위상 되찾아야"[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