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의사회·의대 교수 자리 찼지만 전공의·의대생 불참할 듯사태 해결 위한 대화 중요성 강조…의료계 대표성 논란 여전최안나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 겸 대변인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범의료계 대책위원회 구성 및 무기한 휴진 등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6.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환승센터 주변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정부에 '의대 증원'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4.6.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강승지 기자 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관련 기사오세훈 운명 바꾼 구회근 판사 누구…尹 무죄·대법관후보 천거 이력"호남 반도체산단 인력 양성 차질 없게"…전남대에 주문 봇물(종합)[단독] 의대생 늘었는데…의사 출신 기초의학 교수 3년새 29명↓서울대 붙고도 안 간 학생 4년간 1913명…60%가 이공계러 침공 막을 나토 새 '승리이론'…"대량 무인전력으로 동부 방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