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사협, 전공의 파견 경험자 등 설문조사"군의관·공보의 안하고 현역 가는 게 뉴노멀 될 것"11일 경남 양산시 물금읍 양산부산대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공보의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쉰 목소리·삼킴장애 오래가면 두경부암…예방법은분당서울대병원·카카오, 중증소아 진료 플랫폼 구축…신속성 기대관련 기사검찰, '블랙리스트' 유포 10명 약식기소…의료계 집단행동 수사 마무리병력 감소에 커지는 軍 의료공백 우려…후방 권역통합 방안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