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사협, 전공의 파견 경험자 등 설문조사"군의관·공보의 안하고 현역 가는 게 뉴노멀 될 것"11일 경남 양산시 물금읍 양산부산대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3.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공보의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정은경 "국민참여의료혁신위 10월 출범…지역의사제 빨리 시작"'농촌·섬에 의사가 없다'…보건지소 의사 10년 새 절반 감소정은경 "의정갈등, 신뢰 회복이 우선…전공의 복귀 특례는 균형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