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종합병원 중 최초로 친환경 장례 문화를 선도"2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연화장 장례식장에서 관계자들이 다회용기를 이용해 음식을 준비를 하고 있다. 수원도시공사는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을 위해 다회용기 시범사업을 올해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8.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일회용기다회용기강승지 기자 우울증 약값 낮추고 위기 환자 이송까지…정신건강 안전망 손본다서울보다 충남이 죽음 준비 앞섰다…'웰다잉'도 지역별 양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