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급 중심 비급여 진료 본인부담률 하락해 보장률 상승암 등 중증질환 보장률, 비급여 진료 크게 늘면서 하락세17일 오후 경기도 내의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보장률코로나19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건강보험 안되는 독감 주사 비용 연간 3103억원…2018년比 5배 늘어與 "文케어 허울만 좋은 표퓰리즘" 野 "치료 못하는 서민에 큰 도움"정호영 "文정부, 코로나 위기서 생명 보호 노력…문케어는 개선 필요"건보 이사장 "보험료 부과 개편, 구체화 숙제…1.4조 감소 예측"안철수 "정신건강 의료비 건보 보장 75.2%→90%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