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사 34곳, 지난해 국내 임상연구에 1조 922억 투자"신속등재 중증질환으로 확대…약가 예측 가능성 높여야"이영신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부회장이 지난달 2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이영신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부회장(오른쪽 부터)과 미국제약협회 필립 첸 아시아담당 부의장, 리처드 케인 국제정책 담당 부의장이 지난달 2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이영신구교운 기자 10-Year Survival Rates Revealed: Stent Procedure vs. Bypass Surgery for Heart Disease고혈압·당뇨 관리 전 연령으로 확대…새 통합센터 내년 7월 가동관련 기사“韓 신약 사용률 OECD 절반 수준…HTA에 사회적 가치 반영 시급”김예지 국민의힘 의원 "제약·바이오 산업 혁신, 국가가 지원해야"KRPIA, '창립 25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 성료"건강보험재정 신약 지출 비중 13.5%…OECD 평균 절반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