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AI 엑스포에서 '스마트 병원' 구현 웨어러블로 환자 상태 확인하고 AI로 질환 검사…재활까지 관리
한 시민이 4일 코엑스 'AI 엑스포 마스 2026' 행사장에서 마이베네핏의 AI 의료서비스 '버추얼메이트'를 통해 자신의 어깨와 골반, 허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마이베네핏은 대웅제약과의 협업을 통해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11.04 ⓒ 뉴스1 임여익 기자
4일 코엑스 'AI 엑스포 마스 2026' 행사장에 마련된 대웅제약의 'AI 스마트 병원' 전시관. 2026.11.04 ⓒ 뉴스1 임여익 기자
대웅제약 'AI 스마트 병원' 전시관에 마련된 씨어스테크놀로지의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 혈압과 혈당, 심박수, 호흡수, 맥박수, 낙상 여부 등을 의료진이 실시간 관리할 수 있다. 2026.11.04 ⓒ 뉴스1 임여익 기자
대웅제약 'AI 스마트 병원' 전시관에 마련된 티알의 디지털 폐기능 검사기 '더스피로킷'. 장비에 입을 대고 숨을 들이마셨다 내뱉으면 AI가 폐기능을 분석해준다. 2026.11.04 ⓒ 뉴스1 임여익 기자
한 시민이 4일 코엑스 'AI 엑스포 마스 2026' 행사장에서 엑소시스템즈의 근감소증 진단 보조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2026.11.04 ⓒ 뉴스1 임여익 기자
4일 코엑스 'AI 엑스포 마스 2026' 행사를 계기로 마련된 대웅제약의 'AI 스마트 병원' 부스. 많은 업계 관계자들과 시민이 부스를 찾아 다양한 AI 서비스를 경험해보고 있다. 2026.11.04 ⓒ 뉴스1 임여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