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과 동탄시티병원이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MARS 2026’에서 선보일 ‘AI 스마트 병원’ 공동 전시관 조감도. 전시관은 AI 스마트 병동·진단검사실·재활치료센터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되며, 대웅 얼라이언스 13개 파트너사의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실제 의료환경에 구현한다. (대웅 제공)관련 키워드대웅제약디지털헬스케어동탄시티병원화성시씽문대현 기자 한림제약, 일본 바이오 투자사 DCI Partners와 협력…신사업 발굴삼성바이오 유증에 삼성물산·전자 1.6조 수혈…대주주 책임경영관련 기사AI로 지역·필수의료 공백 메운다…의료기기 시장 '대전환'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