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4주 12만9800원 기준…위고비보다도 37% 저렴유지 용량은 4주 29만9200원…실제 부담 병원별 차이29일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의사가 국산 비만치료 신약 '에페'를 처방하고 있다.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는 이날부터 일부 의료기관에서 처방된다. 2026.10.2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약품김정은 기자 대웅제약, 발리서 글로벌 의료진 35명 초청…나보타 시술 경험 공유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제약사와 4300억 규모 위탁생산 계약관련 기사한미약품, 여드름·색소침착 관리 '아젤클린크림' 출시한미약품, 국내 AI 기업과 MOU…'에피데이' 챗봇 자체 인프라 구축비만약, 관리급여냐 건보급여냐…'오남용 규제 vs 약값 지원'제이브이엠, 3분기 영업익 99억원…전년보다 30.4% 증가'에페' 처방 시작에 국산 비만약 개발 경쟁 가속화…후속 주자에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