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성 고형암 환자 54명 대상 안전성·초기 항종양 활성 확인병용요법 객관적반응률 21.4%…후속 임상·기술이전 추진(왼쪽부터)한상규 신라젠 대표이사, 박상근 대표이사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신라젠임여익 기자 셀트리온, 1000억 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올해 누적 5000억 원보건산업진흥원, 美 텍사스 메디컬센터와 의료기기 진출 지원관련 기사조국 "뉴이재명, 유시민 죽이려 해…이러면 구조적 다수 아닌 소수"조국 "'역풍은 없다' 조희대 탄핵해야…브레이크 걸어야"조국 "뉴이재명 '신라젠 재수사해 유시민 처벌' 황당한 주장""맞춤형 암백신, 재발 얼마나 막았나"…'D-6' ESMO 관전 포인트는"새 기술로 가능성을 재정의한다"…신라젠의 두 대표가 그리는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