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기술로 가능성을 재정의한다"…신라젠의 두 대표가 그리는 미래

[인터뷰]BAL0891 기술이전 속도…파트너사들과 접점 확대
우성제약 인수합병 후 캐시카우 마련…SJ-600으로 미래 준비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한상규·박상근 신라젠(주) 대표이사가 서울 중구 사옥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28 ⓒ 뉴스1 김명섭 기자
(왼쪽부터) 한상규·박상근 신라젠(주) 대표이사가 서울 중구 사옥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28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상근 신라젠(주) 대표이사가 뉴스1과 인터뷰를 하는 모습. ⓒ 뉴스1 김명섭 기자
박상근 신라젠(주) 대표이사가 뉴스1과 인터뷰를 하는 모습.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한상규 신라젠(주) 대표이사가 28일 서울 중구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
한상규 신라젠(주) 대표이사가 28일 서울 중구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한상규·박상근 신라젠(주) 대표이사가 서울 중구 사옥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28 ⓒ 뉴스1 김명섭 기자
한상규·박상근 신라젠(주) 대표이사가 서울 중구 사옥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28 ⓒ 뉴스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신라젠의 모습 ⓒ 뉴스1 송원영 기자
서울 중구 신라젠의 모습 ⓒ 뉴스1 송원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