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즌 신생아·영아 투여 가능…두 번째 시즌 허가 범위 달라신속항원검사 영향도 차이…일부 제품 위음성 가능성 주의 필요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음. 2026.6.2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신생아항체 주사예방항체베이포투스엔플론시아김정은 기자 보령, 3분기 누적 영업이익 694억원…지난해 연간 실적 넘어팜젠사이언스, 천식·알레르기비염 치료제 '프란루건조시럽' 허가관련 기사영아 첫 RSV 시즌 지킨다…입원 위험 84% 낮춘 '엔플론시아'[약전약후]SK바이오사이언스, 소아청소년 감염병 예방 최신 지견 공유아이에게 맞힐까, 엄마가 미리 맞을까…RSV 예방시장 경쟁 본격화"엄마 항체가 아기의 첫 보호막"…임신부 예방접종, '면역 공백' 메운다1회 접종 60만원 넘는 RSV 예방항체…'엔플론시아' 출격에 경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