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경남지부에서 의료진이 씨어스의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 '모비케어'를 환자에게 적용하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관련 키워드씨어스모비케어씽크자금 조달중동 공략문대현 기자 건보공단, 해외 증빙서류 검증 강화…부정 자격취득 막는다시지바이오, 대만서 칼슘 필러 허가…3년간 매출 50억 원 목표관련 기사씨어스, 30초 심전도로 심방세동 예측…AI 특허 등록씨어스, 두바이 심혈관 학술행사 참가…중동 의료시장 공략씨어스, KRX 헬스케어 지수 신규 편입…의료AI 사업 확대씨어스, 싱가포르 NDR…실적 성장·글로벌 사업 알린다씨어스 모비케어, 캐나다 의료기기 허가…북미 상용화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