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열린 씨어스와 카자흐스탄 보건부 고위급 방문단의 AI 의료기술 교류 세미나에서 예르볼 오스파노프(Yerbol Ospanov) 카자흐스탄 보건부 차관(왼쪽 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씨어스 제공)관련 키워드씨어스베트남카자흐스탄AI의료씽크모비케어문대현 기자 지멘스 헬시니어스, 학회서 검사실 자동화·간섬유화 검사 소개지씨셀, 튀르키예 보건부와 세포치료제 현지 진출 논의관련 기사'진단'에서 '예방'으로…씨어스테크놀로지, 질환관리 '확' 바꾼다[문대현의 메디뷰]'한국은 좁다'…美서 기회 찾는 심전도 의료기기, 아이리듬에 도전장'대웅 맞손' 씨어스테크놀로지, 글로벌 도전…수익성 극복 과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