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즈무다 박사.(쓰리빌리언 제공)관련 키워드쓰리빌리언김정은 기자 김나영 한미 부사장 "에페, 한국인 맞춤형 비만약이라 자신"[인터뷰]영아 첫 RSV 시즌 지킨다…입원 위험 84% 낮춘 '엔플론시아'[약전약후]관련 기사쓰리빌리언, 창립 10주년…10만명 희귀질환 진단·75개국 진출쓰리빌리언, 희귀질환 '맞춤 치료제' 개발 나선다…국책과제 선정쓰리빌리언, 도미니카공화국 의료기관과 '3B-NEO' 공급 계약쓰리빌리언, AI 유전변이 해석 '제브라' 글로벌 시장 확대 속도쓰리빌리언, 가족 유전체로 희귀질환 원인·재발 위험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