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비만 환자 분포 반영해 임상…"9.75% 감량 절대 낮지 않아"가격 경쟁에도 승부수…"비용 때문에 치료 포기 않도록 할 것"김나영 한미약품 부사장이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김진환 기자에페.(한미약품 제공)한미약품이 구상 중인 GLP-1 계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와 애플리케이션 '에피데이'를 연계해 식단과 운동 등을 관리하는 토탈 라이프스타일 케어 플랫폼. (한미약품 제공)관련 키워드한미약품에페비만약비만에페그레나타이드김정은 기자 영아 첫 RSV 시즌 지킨다…입원 위험 84% 낮춘 '엔플론시아'[약전약후]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부광유니파마'로 사명 변경관련 기사'한국판 위고비' 에페, 10만원대로 나올까…한미약품 "가격 막판 고심"위고비·마운자로에 '100% 토종약' 도전장…한미 '에페' 체중감량 효과는한국인 맞춤형 비만약 나온다…한미 '에페' 다음달 출격주요 제약바이오 10곳 R&D 1조2000억…비만·ADC·백신 개발전쟁약물부터 식단·운동까지…한미약품, 비만약 '에페'에 AI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