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한미 부사장 "에페, 한국인 맞춤형 비만약이라 자신"[인터뷰]

한국 비만 환자 분포 반영해 임상…"9.75% 감량 절대 낮지 않아"
가격 경쟁에도 승부수…"비용 때문에 치료 포기 않도록 할 것"

본문 이미지 - 김나영 한미약품 부사장이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김진환 기자
김나영 한미약품 부사장이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에페.(한미약품 제공)
에페.(한미약품 제공)

본문 이미지 - 한미약품이 구상 중인 GLP-1 계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와 애플리케이션 '에피데이'를 연계해 식단과 운동 등을 관리하는 토탈 라이프스타일 케어 플랫폼. (한미약품 제공)
한미약품이 구상 중인 GLP-1 계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와 애플리케이션 '에피데이'를 연계해 식단과 운동 등을 관리하는 토탈 라이프스타일 케어 플랫폼. (한미약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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