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왼쪽)와 최현섭 히포크랏랩스 대표가 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대웅 제공)9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6) 대웅 부스. ⓒ 뉴스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대웅디지털 헬스케어대웅제약병원 데이터의료 데이문대현 기자 스카이랩스, 대웅제약에 49억 원 규모 '카트 오투' 공급종근당, 천연물 위염 치료제 '지텍' 출시 기념 심포지엄 개최관련 기사프로메디우스, 흉부 X-ray로 골다공증 잡는다…의료AI 사업화 확대[문대현의 메디뷰]대웅제약, 서울시와 '손목닥터9988' 협약…'웰다'로 서울시민 건강 지원이모코그, 대웅제약과 손잡고 디지털 인지건강 사업 확대대웅제약, '서울바이오헬스대상' 수상…R&D·신약 성과 인정대웅·네이버 투자받은 에버엑스…'재활 AI' 병원 밖 시장 정조준[문대현의 메디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