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2023년 정부 과제 31건 참여…15건은 연구책임자동물실험 자료 조작 혐의 1심 유죄…다른 과제 검증 필요성 제기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임상 시험 승인 청탁을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제넨셀 창업자 강 모 씨가 지난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 공여 약속 등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제넨셀김승원신약 청탁 의혹임여익 기자 Lotte Biologics Targets Japan's Pharma Market, Eyes More Manufacturing Contracts휴메딕스, 학술대회서 '에스테필' 임상 활용법 소개관련 기사"추미애 경기지사 아니라 여의도지사라는 얘기 들려" [국감 말말말]'김승원 임상 청탁 의혹' 공익신고자, 공소청에 재수사 탄원제넨셀 임상 승인 의혹부터 연금·건보 재정까지…복지위 국감국힘, 제넨셀 창업자 법정 구속에…"김승원 배지 내려놓고 수사받아야"제넨셀 창업주 2심 구속에 野 "李대통령·김민석도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