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물질 발굴→첫 임상 최대 2년…中·호주보다 느려자료 완성 전부터 순차 심사…韓도 임상 승인 속도 경쟁 본격화뉴스1 자료사진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신약 개발식약처fda임여익 기자 제넨셀 창업자, 18년간 정부 R&D 사업 31건에 참여…총 192억원 규모HLB, '리픽투' 美FDA 승인 기념식…"글로벌 신약기업으로 도약"관련 기사"미국·유럽 다음은 중동"…K-바이오, 수출 영토 넓히기 나섰다대웅제약, '서울바이오헬스대상' 수상…R&D·신약 성과 인정"임상 규제 풀고 투자 늘려야"…국내 바이오 대표들 한목소리李대통령 "첨단 신약 개발은 미래 핵심 산업…규제혁신 속도 높여야"HLB펩, 항이뇨호르몬 원료 미국 FDA 등록…해외 공급 길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