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발생기전부터 심방세동 치료·파킨슨병 세포치료 연구까지11월 4일 시상식…3개 부문 각각 상금 5000만원왼쪽부터 장보근 제주대 교수, 김중선 연대 교수, 김동욱 연대 교수 (한국화이자제약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화이자제약임여익 기자 日 재생의료 시장 두드리는 韓 스타트업…협력 관건은 현지화박지원 "서울 '피부과 진료' 의원 10곳 중 9곳 전문의 없어"관련 기사서울 바이오기업 3곳, 美 랩센트럴 간다…글로벌 제약사와 협력 모색아이에게 맞힐까, 엄마가 미리 맞을까…RSV 예방시장 경쟁 본격화"복제약 만들던 중국 맞아?"…글로벌 빅파마, 中신약 쓸어담는다머리 절반 빠진 원형탈모…3년 뒤 3명 중 2명 머리 되찾았다[약전약후]한국화이자제약, 성인 호흡기 감염 예방 중요성 알리는 '블루 리즌'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