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약 만들던 중국 맞아?"…글로벌 빅파마, 中신약 쓸어담는다

지난해 中 기술수출 186조 원…빅파마 도입 신약 40% 중국산
빠른 임상·낮은 비용 무기…ADC·이중항체·비만약서 韓 압박

본문 이미지 - 중국 북동부 랴오닝성 선양에 위치한 이성 바이오파마 연구소의 모습 2020.6.15 ⓒ AFP=뉴스1
중국 북동부 랴오닝성 선양에 위치한 이성 바이오파마 연구소의 모습 2020.6.1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뉴욕 화이자 월드 본사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AFP=뉴스1
뉴욕 화이자 월드 본사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