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中 기술수출 186조 원…빅파마 도입 신약 40% 중국산빠른 임상·낮은 비용 무기…ADC·이중항체·비만약서 韓 압박중국 북동부 랴오닝성 선양에 위치한 이성 바이오파마 연구소의 모습 2020.6.15 ⓒ AFP=뉴스1뉴욕 화이자 월드 본사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바이오글로벌 빅파마임여익 기자 “피부 시술 새시대 열렸다"…원텍, '올리지오 XM' 첫 공개[르포]외국인 환자 지방으로 넓힌다…10개국 바이어와 141건 협약관련 기사먹는 약부터 근육 지키는 약까지…비만약 '3위 전쟁' 불붙었다中바이오 옥죄는 美…K-바이오엔 기회, 중국 연계엔 부담中 면역관문억제제 또 국내 허가…국산 신약은 언제쯤에이비엘바이오 "ABL111, 올 12월 글로벌 3상 착수…위암 1차 치료제 도전"中 푸싱제약, 아리바이오에 425억 베팅…K치매신약 기대감 솔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