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바이오리더스클럽] "데이터·GPU·검증환경 국가가 뒷받침""공공·임상데이터 연계한 K-AI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추진"오성일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장이 22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 호텔에서 뉴스1 주최로 열린 제29회 바이오리더스클럽 2026에서 'AI시대 K-바이오 신약 개발 혁신'을 주제로 기조발표하고 있다. ⓒ 뉴스1 구윤성 기자이영섭 뉴스1 대표인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2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29회 바이오리더스클럽 2026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진선 국가신약개발사업단 대외협력팀장, 김권 셀비온 대표, 오근희 신라젠 상무, 박영민 국가신약개발사업단 단장, 이대표이사,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 김상봉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회장, 송영주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황세희 제이엔피메디 전무, 강병준 대신증권 IPO 1본부 차장.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바이오리더스클럽오성일제약바이오복지부한국형ARPA-H천선휴 기자 의대 해부실습용 시신 공유 가능해진다…허가 기준 마련치과의사 행세하며 진료까지…불법개설기관 신고 포상금 최대 30억관련 기사이영섭 대표 "AI 신약개발, 데이터·인재·투자 혁신 생태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