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SK바이오팜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후기 임상 단계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도입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바이오팜김정은 기자 지난해 한국인 '이 수술' 가장 많이 받았다…전체 215만건 중 69만건살 빼는 약 넘어 심장까지…노보 vs 릴리 경쟁 2라운드관련 기사'주식 가치 10억원' 非오너 임원 400명…삼성·SK 98.2%SK바이오팜의 두 번째 '뇌전증약' 승부수…오파칼림 3상 '촉각'주요 제약바이오 10곳 R&D 1조2000억…비만·ADC·백신 개발전쟁세노바메이트, 발작 감소 넘어 삶의 질 개선 효과 확인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오파칼림은 시작…美 CNS서 빅파마와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