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SK바이오팜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후기 임상 단계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도입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SK바이오팜김정은 기자 "우리 아기 RSV 예방주사 뭘 맞혀야 할까?"…2종 차이 보니보령, 3분기 누적 영업이익 694억원…지난해 연간 실적 넘어관련 기사제약바이오협회, 27일 바이오 상생교류회…글로벌 진출 전략 공유SK바이오팜, 美서 세노바메이트 성공 경험 공유…글로벌 협력 확대삼성·SK·한미, 올해 아태 바이오 '톱10'에…K바이오 존재감SK바이오팜, 美 법인 '2026 POA' 미팅…'멀티 프로덕트' 성장 기반 다져세노바메이트, 실제 진료서 발작 감소 확인…삶의 질 개선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