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본 평가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감염병연구부 직원이 식중독균 배양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보건환경연구원감염병강승지 기자 정은경 "산후조리원 부가서비스 조사…불공정거래 개선"정은경 "기준 중위소득 산정 개선 검토…통계 변동성 고려"관련 기사미생물이 치료제 된다…정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1407억 투입경남 창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집단감염…환자 13명·종사자 1명경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 9월 26.4%까지 급증…감염 주의서울 독감 유행 3주 빨라졌다…"고위험군 예방접종 서두르길"서울 목욕탕·찜질방 등 검사 10건 중 1건서 레지오넬라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