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이어 마운자로도 심혈관 위험 감소 효과 인정체중감량 넘어 비만 합병증 관리로 경쟁 무대 확대ⓒ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릴리노보일라이 릴리노보노디스크위고비마운자로김정은 기자 지난해 한국인 '이 수술' 가장 많이 받았다…전체 215만건 중 69만건'1.1조 베팅' 오파칼림 자신감…이동훈 SK바팜 사장, 자사주 1.8억 매입관련 기사비만약 시장 정조준한 삼성바이오로직스…3조원 베팅 승부수'마운자로'보다 빨리 살 빠진다…노보, 차세대 비만약 韓 3상 돌입먹는 약부터 근육 지키는 약까지…비만약 '3위 전쟁' 불붙었다마운자로, 글로벌 비만약 왕좌 굳혔다…美 이어 해외도 위고비 역전릴리, 차세대 비만약 '레타트루타이드' 3상 추가 성공…내년 1분기 美 허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