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이어 마운자로도 심혈관 위험 감소 효과 인정체중감량 넘어 비만 합병증 관리로 경쟁 무대 확대ⓒ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릴리노보일라이 릴리노보노디스크위고비마운자로김정은 기자 [단독] 한미약품 "'에페' 가격 막판 고심 중…환자 접근성 향상 원칙"삼천당제약, '라타스트'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일회용 시장 점유율 11% 돌파관련 기사당뇨·비만 치료로 시작한 GLP-1, 노화까지 잡을까…빅파마 '건강수명' 경쟁주사 비만약 끊고 '먹는 위고비'로…3개월새 체중 4.1% 더 빠졌다먹는 비만약 비교했더니…릴리 '파운다요', 세마글루티드보다 살 더 빠졌다위고비필 18만 vs 파운다요 5만…美 먹는 비만약 초반 성적표 갈렸다"오젬픽·위고비 맞고 시력 잃었다"…美 환자들 제약사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