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美 출시 목표…엑스코프리와 '투톱' 구축 DMT·희귀 뇌전증 추가 투자…"두 개 블록버스터 갖겠다"
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이 2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SK바이오팜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후기 임상 단계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도입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박지혜 기자
유창호 SK바이오팜 전략부문장(오른쪽)이 2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SK바이오팜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우진 SK바이오팜 US BD 담당, 이동훈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유창호 SK바이오팜 전략부문장. 2026.8.26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