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맞춤형 건강관리 제공비만 넘어 만성질환 확대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 ⓒ 뉴스1 문대현 기자한미약품 연구원들이 연구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한미약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약품에페비만약디지털융합의약품비만치료제문대현 기자 리픽투로 FDA 뚫은 HLB, 진짜 승부는 '간암 신약' 재도전디오, 임플란트 진료 전 과정 AI로 연결한다…'DIO AX' 공개관련 기사김나영 한미 부사장 "에페, 한국인 맞춤형 비만약이라 자신"[인터뷰]'한국판 위고비' 에페, 10만원대로 나올까…한미약품 "가격 막판 고심"위고비·마운자로에 '100% 토종약' 도전장…한미 '에페' 체중감량 효과는한국인 맞춤형 비만약 나온다…한미 '에페' 다음달 출격주요 제약바이오 10곳 R&D 1조2000억…비만·ADC·백신 개발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