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싱가포르 의료진 64명 본사 방문…기술력·생산시설 소개쎌바이오텍은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의 키닥터(Key Doctor)와 파트너사 관계자 64명을 김포 본사로 초청해 글로벌 협력 확대를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쏄바이오텍 제공)관련 키워드쎌바이오텍임여익 기자 "소량 혈액으로 백혈병 이상세포 선별"…노을, 유럽서 연구결과 발표엘앤케이바이오, 흉벽 임플란트 '팩투스' 글로벌 시장 확대관련 기사쎌바이오텍, 소비자 31명 초청 '유산균 원정대' 진행쎌바이오텍, 유산균의 간 지방 축적 억제 가능성 확인K-유산균, 아시아 공략 속도…듀오락 '비타푸드 아시아' 참가쎌바이오텍 듀오락, '장 속 생존력' 앞세워 추석 마케팅 강화"고기부터 작물·유산균까지"…K-바이오푸드, 식량 선택지 넓힌다